파워볼 대표 그림 4가지 [손해와 수익 알아보기] – 장줄, 퐁당, 투박스, 데칼

안녕하십니까. 파워볼 등 실시간에는 최종 통계치를 확인 해 보면 알맞은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이 말은 하루 또는 한달치를 분석해 보면 어느 한쪽으로 확률이 쏠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오늘 하루 파워볼 홀짝 비율이 60 vs 40 이 될 순 있어도 한달 통계치는 50 vs 50 이고 한달 통계치가 55 vs 45 여도 분기별 통계치는 50 대 50 으로 흘러갑니다.
이 비율을 엔트리나 파워볼게임 사이트에 접속하여 통계치를 확인 하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이 점이 바로 저희가 배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는 가장 기초된 상식인 것 입니다. 아무리 멀리가도 답은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으니까요

어떤 줄도 언젠가는 꺽이기 마련이지 않겠습니까?

이게 밸런스를 유지한다고 말하는데요 이 점을 확실히 하시고 현재 파워볼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그림을 알아보고 그림에 맞는 수익그림과 손해그림에 대해 좀 더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파워볼 구간에 대해 잘 알고 계시면서 배팅을 하고 계신 건가요?

퐁당퐁당? 장줄? 1234 언덕구간 123321 데칼? 지역별로 사투리가 있듯 그림 형태는 같으나 불리는 명칭은 다 다르고 같은 그림을 봐도 누구는 수익이라 말하고 누구는 손해라고 말하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 확실하게 정리 해 보겠습니다.

유저분들이 구간에 대한 것은 명확하게 알고 있지만 구간에 대한 분석과 배팅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는 지식은 있지만 활용 능력이 없는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두 가지로 요약해 보면

  1. 그림에 대한 명확한 이해
  2. 자신에게 맞는 그림 선택 및 배팅시기 조절

1-1 장줄 구간
먼저 그림에 대한 설명 부터 이어 보겠습니다.
207홀 208짝 210홀 212짝 220홀 221짝 222홀
209짝 211홀 213짝214짝215짝216짝217짝218짝219짝

위에 그림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가장 잘 알고 계시는 장줄 구간입니다. 장줄 구간 기억에 굉장히 선명하게 남지만 아시다 시피 그리 흔하게 나오는 구간이 아닙니다. 구간 별로 하루에 2회 ~6회 정도라고 보시 최대 7~8회 확률적으로 흔하지 않은 구간 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 구간은 수익나는 구간일까요 손해나는 구간일까요?
대부분 초보자 분들은 이렇게 많이 나왔으니 이제는 안 나올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꺾으려고 하다 손해를 보고 장줄을 타시는 분들은 일찍 타지 못해 계속 줄 나오겠지 하다 손해를 보고 그렇습니다.

끊으려고 하시던 분들은 생각과 다르게 끊지 못하게 되면 그 이후로 이성적인 사고를 하기가 힘들어지고 마틴배팅이나 분노배팅등으로 금액조절을 실패하게 되고
무리를 하게 됩니다. 끊을려는 장줄은 안 끊기고 여러분의 시드머니가 끊기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여기에서 적용해야 될 것이 지식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구간인지를
확인하고 인지하고 적용해야 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모범적인 답안은 적게 나오는 구간이기에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치만 이를 역으로 이용하면 필승전략이 됩니다.
하루에 2~6회는 무조건 만들어지는 구간이라는 말이죠 정답지를 알고 배팅을 하는 것과 같은 원리 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하루 또는 일주일 한달 치 통계에는 결국 밸런스가 맞쳐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배팅스타일이 길고 오래가는 스타일이시면 보다 빠르게 장줄에 탑승하시는 전략이 좋습니다. 확률적으로 수익을 보실 기회가 많고 실패를 보시더라도 기존 짧게 짧은 장줄 수익으로 어느 정도 대체 가능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배팅을 짧게 짧게 가져가시는 분들은 장줄 배팅은 반드시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정말 오랜시간 지켜보고 분석해서 한 장줄 탑승이라면 승부나 수익을 보실 수 있겠지만 그 또한 통계치로 봤을 때 일시적 일 것 입니다.

1-2 퐁당구간
237홀 238짝 239홀 240짝 241홀 242짝 243홀 244짝245짝

위 그림은 퐁당구간입니다. 홀짝 홀짝 언더 오버 언더 오버 등 하나 건너 하나씩 퐁당퐁당으로 나오는…

이 구간은 통계치상 가장 많이 나오는 구간이며 분석과 예측이 가능한 구간이며 분석을 통한 파워볼 배팅유저들의 수익의 7할은 퐁당구간에서 나온다는 점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앞서 보신 장줄그림의 배팅처럼 느낌으로 하는 배팅이 아닌 분석이 정말로 크게 작용하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퐁당구간에서의 수익만 확실히 챙기신다면 크게 손해 보실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퐁당 구간은 배팅성향에 크게 치우지지 않기에 유저들 성향에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적합한 수익구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퐁당구간도 100프로는 아니라는 점 알아두셔야 합니다.(접을때는 접을 줄 알아야 더 큰 손해를 피하겠죠?)

1-3 투박스 구간
241언더 243오바 245언더 247오버 249언더
242언더 244오버 246언더 248오버 250언더

위 그림은 투박스 구간 입니다.
이 구간은 상당히 평이해 보이고 크게 두각되지 않는 듯 보이나 굉장히 흔히 나오는 구간 중 하나 입니다.
다른 구간은 눈에 잘 안 익거나 초보자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배팅 구간 중 하나 입니다. 크게 빗나가는 즉 통수구간이 가장 적은 구간이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이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1-4 데칼코마니 데칼구간
140언더 143오버 145언더 146오버 148언더
141언더 144오버 147오버 149언더
142언더 150언더

위 그림은 데칼구간입니다. 어릴 적 미술시간에 한 번쯤 해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종이에 반을 접어 접힌 한쪽만 물감을 색칠하시고 난 뒤 물감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접었다가 펴면 물감을 바르지 않은 반대편에 물감이 묻히면서 하나의 완성된 그림이 나오는보기에는 참 뭔가 밸런스가 맞아 떨어지는 그림같은 모습입니다. 그치만 절때 속으면 안되는 그림 즉 배팅해서 안 되는 그림입니다.


절대로 분석을 통해서 수익 낼 수 없는 그림이라는 것이죠. 이는 결과과 나오고 나서 생기는 문양일 뿐입니다. 초보자 중급자를 떠나서 데칼을 말하는 픽스터나 그 어떠한 픽과 분석도 믿으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데칼코마니는 지나간 이후에 완전되는 문양일뿐!!

최종적으로 위의 4가지 그림을 분석해 보면 파워볼에서 가장 좋은 구간은 투박스구간과 퐁당구간입니다. 반대로 가장 위험한 구간은 장줄 구간과
데칼구간 이 두가지 배팅법만 완벽히 자기것으로 익히시고

적절히 배팅하신다면 안정적인 수익 기대해 볼 수 있겠죠?

파워볼 배팅유저 모두가 수익만 보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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